진학지도와 경제정책의 유사점
제목이 거창하지만, 사실 오늘 버스로 이동하던중, 어느 고3 학생의 전화통화에서 얻은 아이디어이다.
“씨발, 선생이 웃겨, 대학에 최대한 많이 보낼라고 환장했다니깐! 선생이 최대한 전략적으로 학생들 진학 지도해야지, 내가 2등급인데 5등급인 XXX 학교에 보낼라고…. 아마 거디다 다 쳐 넣을걸…”
내가 진학지도를 받을때도 크게 다르지 않았던것 같다.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서 해양대학교에 갔어야 했던 친구는, 해양대학교의 존재조차 모르는 담임에게 당황해 했고, 지방 치과대학에 진학하고자 했던 공부잘 하던 친구는, 명문대 농대에 억지로 원서를 밀어넣으려는 담임 몰래 원서를 써야만 했다.
경제가 낳아진다고 한다. 거시 경제 지표와, 코스피 지수의 회복을 보고 있는 이 상황에서 서민 경제와 고용 상황에 더 낳아지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명문대를 많이 보내는 학교라 명문고라는 타이틀을 달듯이 숫자만 가지고 경쟁력을 갖춘 나라로 불리어 질 수 있는가.
Honesty
For a moment, I’ve been hearing too much honesty will hurt me. But if it did, I would learn something from it, and I did.
Thank you and bless you.
…
Honest is hardly ever heard
And mostly what I need from you
…
All I want is someone to believe
…
I guess I understand you now.
The Rose
…
I say love,
It is a flower and you, it’s only seed
…
Just remember in the winter
far beneath the bitter snow
Lies the seed that with the sun’s love,
in the spring becomes the rose
Perhaps love
…
If I should live forever
And all my dreams come true
My memories of love will be of you
…
